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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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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이제 30일 정도 남았다.

 

나의 새해 목표는 잘 지켰는가..?? 생각해 보면 반은 지킨 거 같고 반은 아닌 거 같고..

 

그래도 올해는 새로운 도전을 많이 했던 한 해라서 뿌듯하고 걱정도 되고 그런 23년을 보낸 거 같다.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도 하고 일도 하고 일년을 아무 의미 없이 지난 건 아니니깐

 

내년에는 올해와 다른 또 다른 도전을 해보고 조금 더 퀄리티를 높일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생각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