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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

감기 걸렸을때 먹으면 도움되는 차는 어떤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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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기와 독감이 유행이다. 이럴수록 건강을 더 챙겨야 하는데 손 깨끗하게 자주 씻고 마스크도 잘 쓰고 다니고 커피보다는 물을 많이 마셔 수분 섭취도 신경 써주면 더 좋다. 그런데 그냥 물만 마시기는 맛도 덜하고 먹기가 힘들 수 있어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과연 감기에 걸렸을 때 또는 감기에 도움이 되는 차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알아보았다.

 

초기 감기에 효과적인 '생강차'

  • 생강의 성분이 살균과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염증을 완화시켜 주는 효능이 있어서 목감이게 걸렸을 때 특히 효과적이며 천식이나 기관지염 증상이 있을 때 먹어도 좋고 진저롤 성분이 체내 혈액을 따뜻하게 해 줘서 몸이 차가운 사람이나 한기가 느껴졌을 때 먹어도 효과적이다.
  • 라피노스 성분이 기관지의 세균 번식을 막아줘서 기침이나 가래를 줄여주는데 도움을 준다.
  • 진저롤은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줄뿐만 아니라 위장 운동을 도와줘서 소화에 도움을 준다.

인후통에 좋은 '캐모마일 차'

  • 항염 및 항산화 작용을 하여 체내의 염증 반응을 완화시키고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
  • 항염증 성분이 목을 건조하지 않게 도와줘서 인후통 완화에 도움이 된다.
  • 아피제닌 성분이 신경계를 안정시켜 진정 효과를 준다.
  • 비사보롤 성분이 위장을 진정시키고 소화를 도와주며 소화불량을 완화시킨다.
  • 비타민C가 들어있어서 면역령 강화를 도와준다.

기관지에 좋은 '도라지차'

  • 사포닌 성분이 기관지 점액을 분비를 촉진시켜서 점막을 건강하게 만들어 줘서 기관지와 후두염에 효과적이며 기침이나 가래가 많고 감기에 자주 걸린다면 도라지차를 마시면 염증과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고 가래를 묽게 만들어서 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
  • 목이 많이 부었을 때 먹어도 효과적이다.
  • 다양한 아미노산 성분이 있어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 사포닌, 이눌린 성분이 혈관의 노폐물이나 독소를 없애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 플라코디 언 성분이 몸의 열을 낮춰줘서 염증을 감소시키고 진통, 소염에도 효과적이다.

염증 완화에 좋은 '유자, 레몬, 모과차'

  • 모과에는 폴리페 성분이 염증을 감소에 도움을 주고, 특히 기침과 가래에 좋고 비타민C와 칼슘, 철분 성분이 만성 기침에 효과적이며 기관지를 보호해 준다.
  • 모과와 생강을 같이 먹어도 궁합이 좋다.
  • 유자 역시 비타민C가 풍부하고 리모넨 성분이 들어 있어 목의 염증을 줄여주는데 효과적이며 후두염 완화에 도움을 주고, 기침을 동반한 목감기에 효과적이다.

감기 예방에 좋은 '꿀차'

  • 감기를 미리 예방할 때 먹어도 좋은데 꿀은 우리 몸의 체온을 유지해 주는데 도움을 준다, 우리 몸의 체온이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으면 면역력이 떨어지는 게 그러다 보면 다양한 질병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체온 유지에 효과적이다.
  • 염산과 비타민B가 들어 있어서 기침이나 가래 비염에 효과적이다.
  • 꿀차 같은 경우는 물의 온도가 40도가 넘어서는 안된다. 뜨거운 물이라면 영양소를 파괴하여 미지근한 물에 타서 마시는 게 더 효과적이다.